청년, 미로에서
길을 찾다

미로원주중앙시장
1950년 생성되어 중주 영서권을 아우르는 대표시장이었다.

1992년 화재와 IMF로 재건축이 무산되고 대형마트,
인터넷 쇼핑몰의 등장으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3년 <예술로 연주하는 중앙시장>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하였고
2015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있다.

  • 아름다움 Beauty

    예술의 조화, 추억의 공존
    그 중심에 자리잡은 원주 중앙시장

    500년 강원감영의 역사
    축제의 도시 원주 -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한지 문화축제 등
    치악산 - 은혜갚은 꿩의 설화를 간직한 최고의 관광지

  • Flavor

    다양한 먹거리의 천국,
    중앙시장에 오면 입이 즐겁다

    메밀전, 떡볶이, 올챙이국수, 소고기 특수부위 골목
    홈쿠킹 수제 먹거리 등

  • 미래 Future

    신·구세대 상인의 조화가
    함께하는 수공예 전문시장

    젊은 가득한 자유, 청년창업, 시장상인의 의식 변화

원주중앙시장 이야기 Wonju Jungang Market History

  1. 1950

    원주 중앙동일대에 열렸던 5일장을 시초 지금의 상설시장인 중앙시장이 되었습니다.

  2. 1970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립되어 원주시의 상권을 주도 영동고속도로 개통 후 기존의 도매중심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며
    식당 및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먹거리 골목이 등장,
    소고기 특수부위 전문점도 생겨났습니다.

  3. 1992

    화재와 IMF로 재건축이 무산 대형마트, 인터넷 쇼핑몰의 등장으로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4. 2013

    <예술로 연주하는 중앙시장> 레지던스 사업을 진행

  5. 2015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 원주중앙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원주시민과 50년이 넘게 동고동락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에 미로를 더하다 원주중앙시장